청년 취업난이 심각한 가운데 울주군이 자격증 취득을 위한 비용 지원에 나섰습니다.
울주군은 올해부터 18세에서 39세 미취업 청년들을 대상으로 1인당 최대 100만 원까지 취업 준비 과정에서 필요한 토익 등 18종의 어학시험과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자격 취득을 위한 시험 응시료와 학원 수강료를 지원합니다.
1년간 토익과 한국사 시험을 치른 뒤 시험 응시료를 군에 신청하면 지원하며 오는 4월부터 지원 대상자를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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