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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둥이 출산 가정에 건강관리사 지원 확대

유희정 기자 입력 2024-01-21 20:37:02 조회수 0

올해부터 세쌍둥이 이상의 신생아를 분만한 산모에 대한 지원이 강화됩니다.

그동안은 세쌍둥이 이상을 출산한 가정에 건강관리사를 2명만 지원했지만, 앞으로는 신생하 수에 맞춰 세쌍둥이는 관리사 3명을, 네쌍둥이는 최대 4명을 제공합니다.

또 관리사 이용 기간도 최장 25일이던 것을 40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서비스를 받고자 하는 산모는 보건소를 통해 서비스 이용권을 받은 뒤, 원하는 기관을 선택해 관리사를 지원받고 이용권으로 결제하면 되며, 소득 수준이 높을 경우 본인 부담금을 일부 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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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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