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과 울산교총이 오늘(1/22) '2023년 교섭 합의서 체결식'을 갖고 117개 조항에 대해 합의했습니다.
주요 합의사항을 보면 교육활동 보호를 위해 1대 1법률지원단을 운영하고 유치원 방과 후 과정 운영을 내실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담임수당은 13만원에서 20만원으로 인상하고, 보직수당은 7만원에서 15만원으로 인상하되 교육부에 20만원까지 인상을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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