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발생 12년만에 얼마전 검거된 남구 다방 주인 살해사건 피의자 55살 남성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울산지검 형사2부는 경찰로부터 넘겨받은 이 피의자에 대해 살인죄로 오늘(1/23)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방 주인 살해사건은 지난 2012년 발생했지만 그동안 범인을 잡지 못하다가 유전자 분석기술 발달로 신원을 파악해 검거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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