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취약시간대 어린이 환자 진료를 위해 울산 최초 달빛 어린이병원으로 울주군 범서읍 햇살아동병원과 협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해당 병원과 달빛어린이병원 운영 관련 논의를 거쳐 지정 절차가 진행되고 있으며, 보건복지부 통보와 준비과정 등을 거치면 3월쯤 개소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달빛어린이병원은 평일 심야 시간대나 공휴일에도 응급실이 아닌 외래 진료를 통해 소아 경증 환자를 진료할 수 있는 병원으로 광역시 가운데 유일하게 울산에만 운영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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