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옛 토지대장 한자 정보를 인공지능을 활용해 한글로 변환하는 사업을 추진합니다.
시는 올해 울주군 지역을 시작으로 2026년까지 10억원을 투입해 수기체 한자와 일어로 만든 옛 토지대장을 한글로 변환할 계획입니다.
토지 소재, 지목, 면적과 소유자 현황 등이 적혀있는 토지대장은 일제강점기 작성돼 현재까지 기초자료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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