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올해 새학기부터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제도를 도입하기로 하고 다음달 1일까지 지원자를 모집합니다.
교육청은 전직 경찰과 교원, 법률가, 학교폭력 예방 전문가 등 50여명 내외를 선발해 2개 지역교육청에 분산 배치할 계획입니다.
학교폭력 전담조사관은 학교폭력이 발생하면 사건을 중립적이고 객관적으로 조사해 보고서를 작성하고, 관련 회의에서 보고하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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