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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부리소리' 국가무형유산 조사 대상 지정

최지호 기자 입력 2024-01-29 21:05:15 조회수 0

울산 북구에서 전승되고 있는 쇠부리소리가 국가무형유산 신규 조사 대상으로 지정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의원은, 국내 유일의 풍철 기원 노동요인 쇠부리소리가 정확한 가사나 악보도 없이 전해내려 오고 있다며, 올해 문화재청의 신규 조사로 국가무형유산 가치를 인정받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쇠부리소리는 불매소리, 금줄소리, 애기 어르는 소리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울산시는 지난 2019년 무형문화재 7호로 지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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