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추진하는 시내버스 노선 개편에 대한 주민 의견을 듣는 토론회가 오늘(1/29) 동구청에서 열렸습니다.
주민들은 현재 폐선 논의가 나오는 133번 노선을 계속 유지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또, 노선 개편안에 따르면 전체 시내버스 노선 중 3분의 1이 좌석버스가 되어 교통비 부담이 커질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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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dan@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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