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1/30) 오전 5시 44분쯤 북구 명촌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아파트 내부를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5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이 아파트에 사는 주민 4명이 대피 과정에서 연기를 흡입했고, 이 가운데 일부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장판 사용 중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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