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 복산초등학교 돌봄교실이 부족해 학부모들의 민원이 제기되고 있다는 울산MBC보도와 관련해 울산시교육청이 방과후연계형 돌봄교실을 추가로 증설해 돌봄 대기 수요를 해소하기로 했습니다.
또 다른 초등학교에서도 같은 민원을 제기함에 따라 여유교실이 있는 7개 학교는 돌봄교실을 1반씩 늘리고 여유교실이 없는 11개 학교는 방과후연계형 돌봄교실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밖에 30개 초등학교를 선정해 올해 1학기부터 초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방과 후 2시간 무료 수업을 무료로 제공하는 늘봄학교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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