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방역 완화 이후 첫 설 명절을 맞아 울산시가 다음달(2월) 18일까지 비상방역체계를 운영합니다.
시는 5개 구군 보건소, 질병관리청과 24시간 비상 연락 체계를 유지하고, 감염병 집단 발생 시 역학조사반이 즉각 출동하기로 했습니다.
공무원 비상근무도 평일은 오후 8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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