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4년 뒤 울산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 10곳 가운데 3곳 이상이 감소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습니다.
육아정책연구소 조사에 따르면 지난 2018년 1천 65곳이던 울산지역의 어린이집과 유치원은 지난 2022년 847곳으로 줄어들었습니다.
육아정책 연구소는 저출산이 심화되면서 울산 지역은 오는 2028년까지 34%의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줄어들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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