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방본부 특수대응단이 헬륨 풍선과 연을 결합한 형태의 계류형 비행선을 도입하고 모의비행을 진행했습니다.
계류형 비행선은 저고도에서 일주일 이상 공중에 머무르며 영상 촬영이 가능하며 산불과 대형 화재, 인명 수색 등 장시간 항공 모니터링이 필요한 현장에 투입될 에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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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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