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오늘(1/31) 울산시청에서 바다숲 조성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20억 원을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바다숲은 기후변화와 남획 등 황폐해지는 바다를 살리기 위해 해조류 등을 이식하는 것입니다.
2027년까지 울산 동구 주전동과 북구 당사동 2개 해역에 총 3.14제곱 킬로미터 규모의 숲을 조성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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