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초등학생 생존 수영 실습장이 지난해 17곳에서 올해 19곳으로 늘었고 16개 학교에서는 이동식 수영장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수영 실습장을 보면 공공수영장이 7곳, 민간 수영장 11곳, 교육청 직영 수영장 1곳으로, 업무 협약을 맺어 추진합니다.
초등학생 생존 수영은 2014년 세월호 참사 이후 도입된 제도로, 초등학교 3학년에서 6학년을 대상으로 진행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hongss@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