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건설산업노조는 오늘(2/1) 기자회견을 열고, 만성적인 건설기계 체불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있다며 관련 기관의 엄격한 관리와 단속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울산에서만 현재까지 50명 가까운 건설기계 종사자들이 4억 3천 800만 원이 넘는 대금을 받지 못하고 있으며, 문제가 발생한 현장 중에는 울산북항 터미널 건설과 울산상수도사업본부의 관로 공사 등 공공 영역도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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