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는 오늘(2/1) 울산시청에서 지역사회 공헌기금으로 13억 5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기금은 울산공장 임직원들이 모은 성금과 노사 기부금으로 마련됐으며 자원봉사센터 연계 봉사활동 운영, 교통사고 피해 장애인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현대차 노사는 2005년부터 사회공헌기금을 조성해 총 510억 원을 지역사회를 위해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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