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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사절단, 도심항공·생명과학 기반 마련" 평가

정인곤 기자 입력 2024-02-02 15:25:20 조회수 0

울산시는 지난달 미국을 다녀온 새해 첫 해외사절단이 도심항공과 생명과학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국제전자제품박람회 CES 기간에 맞춰 다녀온 이번 해외 출장에서 울산시는 현대자동차의 도심항공 교통인 슈퍼널과 전국 지방정부 가운데 처음으로 실증사업 추진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또 암모니아와 수소 등 청정에너지 시장 선점을 위한 업무협약과 유니스트와 UC샌디에이고 대학의 글로벌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상호협력 등을 체결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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