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지난달 미국을 다녀온 새해 첫 해외사절단이 도심항공과 생명과학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국제전자제품박람회 CES 기간에 맞춰 다녀온 이번 해외 출장에서 울산시는 현대자동차의 도심항공 교통인 슈퍼널과 전국 지방정부 가운데 처음으로 실증사업 추진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또 암모니아와 수소 등 청정에너지 시장 선점을 위한 업무협약과 유니스트와 UC샌디에이고 대학의 글로벌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상호협력 등을 체결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navy@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