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콜택시 부르미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울산장애인복지서비스지원협회가 중구 남외동 종합운동장 3층으로 사무실을 옮기고 오늘(2/2) 개소식을 열었습니다.
부르미는 인건비를 포함한 총 사업비 연 120억 원 전액을 울산시로부터 지원을 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접속 콜 수는 전년 대비 137% 증가한 63만 건이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