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4) 오전 6시 20분쯤 울주군 온양읍의 한 세라믹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1억 40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3분 만에 꺼졌습니다.
앞서 오늘(2/4) 새벽 2시 5분쯤 남구 삼산동의 한 숙박업소에서 불이나 42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약 20분만에 꺼졌습니다.
당시 화재로 숙박업소 투숙객 11명이 대피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객실 내부 난방 매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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