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범시민 사회단체연합은 오늘(2/5)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울산은 관광자원이 풍부하지만 타지역에 비해 관광객을 불러들일 강력한 핵심 체험 시설이나 관광 인프라가 부족하다며, 소모적인 찬반 논쟁을 끝내고 케이블카 사업이 속도를 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울산환경운동연합 등은 올해 착공이 에정된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설치사업에 대해 제대로된 환경영향평가 등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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