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강남·강북교육청이 학교폭력전담조사관을 모집한 결과 총 50명 모집에 60명이 지원했고 전체 지원자의 40%는 퇴직경찰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학교폭력전담조사관이 전문성과 객관성을 갖고 조사를 하면 담당 교사가 학부모의 악성 민원이나 협박에 시달리는 일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한편, 학교폭력전담조사관에게는 월 최대 3건이 배정되고 건당 최소 22만원에서 최대 40만원의 보수를 지급할 예정인데, 보수가 적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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