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청소를 의뢰한 가게에서 태블릿 PC 등을 상습적으로 훔친 청소대행업체 40 대 직원을 절도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직원은 지난달 25일 청소를 의뢰한 남구의 한 가게에서 시가 100만 원 상당의 태블릿 PC를 훔쳤고, 6일 뒤 다른 가게에서 태블릿 PC를 훔쳐 온라인에서 판매하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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