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너지고등학교가 영신전기와 인터맥 등 지역기업과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맺고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해마다 최소 1명 이상의 학생이 두 회사에 취업할 기회를 얻게 됐습니다.
영신전기는 전기 자동화 제어 판넬을 개발하고 제작하는 기업이며, 인터맥은 신재생 에너지 중심 기술 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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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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