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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사는 외국인 주민·다문화가족 지원 확대

이용주 기자 입력 2024-02-08 14:10:22 조회수 0

울산 거주 외국인이 2022년 1만8천명에서 지난해 2만3천여명으로 늘어나는 등 증가세를 보이면서 울산시가 이들에 대한 지원을 강화합니다.

울산외국인주민지원센터는 통·번역 서비스 적용 언어를 기존 10개국에서 15개국으로 늘리고 10개 언어로 외국어 뉴스를 배포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국가별 전통문화 육성사업, 외국인 공동체 활성화 지원, 다문화 아동·청소년 기초학습 지원 대상 확대 등 다양한 지원책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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