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혈액 부족 상황이 지속되면서 혈액 제한 출고가 한 달 가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제(2/7) 오전 기준 울산의 혈액 보유량은 5.4일분으로 적정 수준을 유지하고 있지만 병원에서 요청하는 혈액을 모두 공급하지 못하는 제한 출고로 일정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울산혈액원은 특히 설 연휴 전후 발생하는 응급수슬 대비 혈액 확보가 시급한 상황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헌혈 동참을 부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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