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공고가 조선해양플랜트 분야 마이스터고로 전환한 2018년 졸업생부터 7년 연속 90%가 넘는, 높은 취업률을 기록했습니다.
현대공고는 올해 졸업생 104명 가운데 101명의 취업이 확정됐고 HD현대와 포스코 등 7개 대기업에 45명이 취업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공고는 지난 1978년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이 우수한 기술인을 양성하고자 설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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