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류 운송차량에서 빈 병을 훔치던 40대 A씨가 중구 CCTV 통합관제센터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중구에 따르면 오늘 새벽 2시 30분쯤 중구 반구동 인근 도로에서 빈 맥주병이 든 상자를 훔치는 남성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해 20여분 만에 검거됐다고 밝혔습니다.
중구 CCTV 통합관제센터는 지난해 모두 10차례에 걸쳐 경찰의 범죄 용의자 검거를 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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