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내년도 의대 증원에 이어 간호대 정원도 천명 늘리겠다고 발표함에 따라 울산대 간호학과도 증원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습니다.
향후 교육부는 대학별로 증원 수요를 신청받고 학교별로 증원된 입학 정원을 배정할 계획입니다.
복지부는 2023년 기준 인구 천명당 임상 간호사 수가 전국 평균 5.25명으로, 2021년 기준 OECD 평균 8.4명에 못 미치고 있다고 밝혔는데 울산은 5.22명으로 전국 평균에도 못 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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