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4월 말 완료 예정이던 '맑은 물 확보 종합계획 수립 용역'의 마무리 시점을 조율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정부가 낙동강 상류인 안동댐 물을 대구 식수원으로 활용하는 맑은물 하이웨이 사업에 대한 용역을 본격화한 만큼 울산과의 연관성 등을 검토해 최종 결과를 발표할 계획입니다.
환경부는 지난달 30일 맑은물 하이웨이 사업에 대한 타당성 검토 용역을 시작했으며 결과는 오는 7월쯤 나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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