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올해 노인일자리 예산에 역대 최대 규모인 689억 원을 투입합니다.
예산 지급 대상은 공익활동형에 1만 1천 400명, 사회서비스형에 2천 800명 등 모두 만 6천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2천 500명이 늘었습니다.
특히 올해는 어르신들의 경험과 역량을 활용하는 사회서비스형 일자리를 대폭 늘리기 위해 총 254개 사업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enter@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