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올해부터 모든 초등학교에서 '질문이 있는 수업'을 새롭게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구영초와 남외초 등 4개 학교를 '질문하는 학교' 선도학교로 신규 지정하고 대표 교사 20명을 선발해 수업 프로그램 등을 개발하도록 했습니다.
'질문이 있는 수업'은 학생들의 질문하는 능력을 키워, 수업에 능동적으로 참여하고 사고력을 확장하는 수업 형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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