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신뉴스

초등학교 '질문이 있는 수업' 첫 도입

홍상순 기자 입력 2024-02-11 21:34:03 조회수 1

울산시교육청이 올해부터 모든 초등학교에서 '질문이 있는 수업'을 새롭게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구영초와 남외초 등 4개 학교를 '질문하는 학교' 선도학교로 신규 지정하고 대표 교사 20명을 선발해 수업 프로그램 등을 개발하도록 했습니다.


'질문이 있는 수업'은 학생들의 질문하는 능력을 키워, 수업에 능동적으로 참여하고 사고력을 확장하는 수업 형태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