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년간 울산지역 임금체불 규모가 매년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임금체불 피해자는 27만 5천명, 금액은 1조 7천845억원으로 금액으로는 전년 대비 32% 급증한 역대 최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울산의 경우 2021년 437억, 2022년 431억, 2023년 352억 원으로 나타나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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