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이후 정서적 위기 학생들이 점차 늘고 있어 울산시교육청이 생명 존중, 정신 건강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올해 8억4천만원을 편성해 정신건강전문가 학교방문과 정신 건강 치료비를 지원하고 마음EASY 선별검사를 도입해 마음 건강 문제를 수시로 파악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지난해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를 실시한 결과 울산지역 관심군 학생은 전체 검사군 대비 2.5%, 자살 위험군 학생은 0.7%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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