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가 울주군 웅촌면과 양산시 용당동을 잇는 연결도로 확장을 추진합니다.
울산시는 웅촌 괴천삼거리에서에서 양산시 용당사거리를 연결하는 3.58㎞ 구간을 2차로에서 3~4차로로 확장하는 내용의 타당성 평가와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렇게 마련된 사업계획을 제5차 대도시권 광역교통 시행계획에 반영시켜 오는 2028년까지 준공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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