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특별기동징수팀이 올해 고액·고질 체납자 721명·148억원에 대한 직접 징수에 나섭니다.
징수팀은 대상자에게 납부안내문과 독촉고지서를 일괄 발송하고, 재산조회와 현장 실태조사 등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올해 체납자 중 최고액인 8억9천만원을 체납한 주택재개발 법인을 대상으로 지난달 재산압류에 들어가는 등 악의적 체납자에 대한 현장 징수를 확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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