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공에 들어가지 않거나 착공하고도 분양 시기를 미루고 있는 공동주택 사업 현장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이 진행됩니다.
울산시는 8개 팀 16명으로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이달 말까지 미착공 사업장 55곳과 착공 신고를 한 미분양 사업장 12곳 등 67곳에 대해 점검할 계획입니다.
주요 대상은 생활 쓰레기 정리 상태, 안전 위험 요소, 가설울타리 상태, 사업장 보안등 설치 여부 등으로 문제가 발견되면 현장 시정 조치를 내리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enter@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