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경찰서는 어제(2/15) 오후 6시 21분쯤 부산시 기장군 고리 남동쪽 7km 해상에서 17톤 규모의 기타작업선 위치가 확인되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부산에서 수리를 마치고 울산으로 이동하던 해당 선박에는 선장 1명이 탑승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해경은 대형 경비함정과 구조대 헬기 등을 동원해 수색하고 있으며 해군에도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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