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6) 낮 12시 42분쯤 남구 옥동의 2층 변호사 사무실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나자 건물에 있던 2명이 긴급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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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dan@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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