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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갈등 빚던 송전탑 이설 공사 진행

이다은 기자 입력 2024-02-16 15:15:27 조회수 0

주민들의 송전탑 이설 요청에도 공사 금액 문제로 1년간 미뤄졌던 율동 지구 송전탑 이설 문제가 실마리를 찾았습니다.

울산도시공사는 설계용역을 바탕으로 시행사와 합의한 30억 원으로 공사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최근 토지 보상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울산도시공사는 이달 말까지 토지 보상을 모두 마치고 오는 4월 안에 공사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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