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앞바다에서 연락이 끊기며 위치가 확인되지 않는 선박을 찾는 수색작업이 이틀째 진행되고 있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어제(2/15) 오후 6시 21분쯤 부산시 기장군 고리 남동쪽 7km 해상에서 60대 남성 1명이 탑승한 것으로 추정되는 17톤 규모의 작업선 위치가 확인되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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