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조상 땅 찾기' 서비스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활용을 당부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본인이나 조상 소유의 토지를 찾지 못할 경우 지적공부에 등록된 전국 토지 소유현황을 조회해 정보를 제공하는 무료 행정서비스입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통해 3천548명에게 1만1천876필지의 토지정보를 제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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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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