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5일 오후 6시 20분쯤 부산 고리 남동쪽 7km 해상에서 연락이 끊긴 17톤급 선박으로 추정되는 물체가 3일 만에 발견했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오늘(2/17) 오전 11시쯤 최초 실종 지점에서 1.5km가량 떨어진 바닷속 70m 지점에서 잠수지원함이 선체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선체가 발견된 지점을 중심으로 실종자 수색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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