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올해 1학기부터 전국 초등학교에서 늘봄학교를 운영하기로 한 가운데 참여율이 시도별로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은 당초 121개 초등학교 가운데 6곳만 참여의사를 밝혔으나 최근 18곳이 추가로 참여의사를 밝혀 참여율은 20%로 늘어났습니다.
전국 평균은 44%로, 부산과 전남은 100%, 경기도는 73%를 보인 반면, 서울은 돌봄교실과의 혼선, 예산 문제 등으로 6%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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