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의과대학 정원 확대에 반발해 전국 수련병원 전공의들이 집단사직에 들어간 가운데 울산에서도 전공의들이 동참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울산시와 울산대학교병원에 따르면 울산대병원 전공의들은 집단 사직에 동참하기로 대응 방향을 정했고, 오늘(2/19) 저녁 사직서를 제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지역 전공의와 의사단체를 대상으로 김두겸 울산시장 명의 서한문을 내고 의료현장을 지켜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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