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강북교육청은 오늘(2/20) 학교폭력전담조사관 26명을 위촉하고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했습니다.
학교폭력전담관은 퇴직 교원과 퇴직 경찰, 청소년 보호 전문가로 구성됐으며, 그동안 현직 교사가 맡았던 학교폭력 사실 조사와 사안조사 보고서 작성 등을 맡게 됩니다.
울산강남교육청은 오는 27일, 24명을 위촉할 예정이어서, 울산에서는 총 50명이 활동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hongss@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