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청년들의 주거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청년희망주택 8곳의 건축설계 공모를 모두 마치고 건축에 들어갑니다.
주택이 들어서는 지역은 태화동, 성안동, 신정동, 삼산동, 달동, 방어동, 양정동 등으로 2026년 3월까지 430여억원을 들여 220가구를 공급할 예정입니다.
청년희망주택은 공유 사무실과 주방, 휴게실, 체력단련실 등이 마련돼 있으며 필요할 경우 타 용도 건축물로도 활용이 가능하도록 계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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