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의과대학 정원 확대에 반발해 전국적으로 전공의들의 집단 사직이 이어지는 가운데 울산대병원 전공의 중 65%가량이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울산대병원 소속 전공의 126명 중 83명이 사직서를 제출했으며 업무에 복귀하지 않은 인원은 현재까지 3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대학교에서도 의과대학 학생 총 240명 중 휴학계 제출이 불가능한 1학년을 제외한 193명이 휴학계를 제출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dan@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