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민생토론회가 부산과 대전에 이어 비수도권에서는 세 번째로 울산에서 오늘(2/21) 열렸습니다.
윤석열 대통령과 각 부처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13번째 민생토론회에서는 '다시 대한민국!, 울산과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라는 주제로 지역전략산업 그린벨트 해제 등 울산의 다양한 숙원 사업들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습니다.
윤 대통령은 토론회에서 울산이 기술 혁명 시대를 맞아 새로운 도전에 직면해 있다고 평가하면서 기존의 패스트 팔로워에서 퍼스트 무버로 탈바꿈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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